2011     2012     2013

사진연감2011

 


아시아 최초 사진 연감 프로젝트

2011년부터 서울포토는 ‘아시아 사진전 연감’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1년동안 있었던 사진전을 아시아 최초로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2012년 한 해 동안 열었던 중요한 사진 개인전 또는 단체전을 연감 형식으로 기록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입니다. 또한 간단한 재전시를 통해 작품을 다시 알리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사진 역사에 남는 중요한 기록이면서, 해외에 홍보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도록으로 제작된 사진연감은 현재, 국내 국공립미술관 자료실은 물론 해외 사진미술관 자료실에도 소장되며, 해외 미술 전문 서점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